‘정희’ 남지현 “파트너 이준혁? 청순하다 생각, ‘365’ 모습도 그에 가까워”
입력 2020. 03.23. 13:41:37
[더셀럽 최서율 기자] ‘정희’에서 배우 남지현이 자신이 생각하는 이준혁의 이미지에 대해 설명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이준혁, 남지현이 출연했다.

이날 남지현은 “이준혁을 청순하다고 생각한다. 드라마에서 역할이 그래서 그런지 오늘 의상도 봄에 어울리게 산뜻하다. 극 중 모습도 청순에 더 가깝지 않나 싶다”라고 말했다.

DJ 김신영은 “왜 본인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나”라고 이준혁에게 질문했다. 이에 이준혁은 “스스로 청순하다고 생각하면 이상한 게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남지현은 오늘(23일) 첫 방송되는 MBC 드라마 ‘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에 이준혁과 함께 출연한다. 극 중 그는 인기 웹툰 ‘히든 킬러’를 연재 중인 스릴러 웹툰 작가 신가현 역으로 분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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