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혁 “라디오 첫 출연, 연기보다 힘들어” (정희)
입력 2020. 03.23. 13:51:40
[더셀럽 최서율 기자] ‘정희’에서 배우 이준혁이 라디오 첫 출연에 대한 부담감을 토로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이준혁, 남지현이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첫 MBC 라디오 출연에 얼어 있는 듯한 이준혁의 모습을 보고 “연기가 힘든가, 정희가 힘든가”라는 사연을 보냈다.

청취자의 질문을 읽은 이준혁은 지친 기색으로 “무조건 ‘정희’가 힘들다”며 고충을 밝혀 스튜디오에 웃음을 불렀다.

이에 DJ 김신영은 “이거 끝나면 다른 예능 다 쉽다”라고 위로의 말을 건넸고 이준혁은 고개를 끄덕였다.

이준혁은 오늘(23일) 첫 방송되는 MBC 드라마 ‘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에 남지현과 함께 출연한다. 극 중 그는 적당히 유눙한 7년 차 강력계 형사 지형주 역을 맡았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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