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65’ 양동근 “시청률 36.5% 기대, 드라마에 확신 있어”
- 입력 2020. 03.23. 15:57:33
- [더셀럽 최서율 기자] 배우 양동근이 ‘365’ 시청률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23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MBC 새 월화 드라마 ‘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극본 이서윤 이수경, 연출 김경희, 기획 김승모, 이하 ‘365’)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양동근은 ‘365’에서 딱 봐도 불량한 폐차장 직원이자 잡범 전과자, 모든 의혹의 중심에 서 있는 인물인 배정태 역을 맡았다.
이날 양동근은 첫 회 시청률에 대해 “36.5% 기대한다”라고 야심 찬 포부를 드러냈다.
이어 “참여하는 사람으로서 드라마에 대한 확신이 있다. 그 정도는 충분히 나온다”라며 ‘365’ 성공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365’는 완벽한 인생을 꿈꾸며 1년 전으로 돌아간 순간, 더 알 수 없는 운명에 갇혀 버린 사람들의 미스터리 생존 게임을 다룬 스릴러 드라마다. 오늘(23일) 오후 8시 55분 첫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365’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