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부의 세계' 6회까지 19금 판정 "현실적으로 그려내다보니" [공식]
- 입력 2020. 03.23. 16:05:52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부부의 세계’ 일부 회차가 심의 결과 19금 등급 판정을 받았다.
JTBC 새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 측은 23일 더셀럽에 “‘부부의 세계’ 6회까지가 19금 등급으로 방송된다”라고 밝혔다.
이어 “부부의 이야기를 보다 현실적으로 그려내다 보니 19금 등급을 받았다”라고 덧붙였다.
'부부의 세계'는 사랑이라고 믿었던 부부의 연이 배신으로 끊어지면서 소용돌이에 빠지는 이야기로 BBC '닥터 포스터'를 원작으로 한다. 지난 2015년 방송된 ‘닥터 포스터’ 시즌1은 방영 당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화제를 일으킨 작품이다.
특히 4년 만에 복귀하는 김희애의 드라마 복귀작이면서도 배우 박해준과의 부부 호흡을 기대케한다. '부부의 세계'는 오는 27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