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계상♥이하늬, 애정전선 이상無…춘분 날 차회 데이트 [셀럽샷]
- 입력 2020. 03.23. 17:26:21
- [더셀럽 전예슬 기자] ‘8년차 커플’ 윤계상, 이하늬의 데이트가 눈길을 끈다.
이하늬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져 있지 않지만 다과상에 ‘이하늬님’ ‘윤계상님’이라는 이름표가 적혀있어 눈길을 끈다.
이하늬는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 진다는 춘분. 그날의 차회”라며 “꽃, 차, 다과, 다기, 팽주의 정성, 음악, 시, 공간까지. 오랜만에 느끼는 충만함. 그녀의 디테일하고 깊이 있는 섬김과 배려에 무언가 어루만져짐이 있는 차회였다”라고 전했다.
이어 “어여 이 시간들이 지나고 사랑하는 이들과 맘 편히 조우하는 날들이 어서 오길”이라며 “소소한 것들이 그리운 요즘. 오늘 내 자리에서 할 수 있는 것들에 집중하며 조용히 사브작 대봐요. 다들 힘 냅시다”라고 덧붙였다.
윤계상, 이하늬는 지난 2013년 열애를 공식 인정한 후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이하늬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