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도 모른다’ 김서형, 차영진다운 표정으로 대본 연구 “마지막까지” [셀럽샷]
- 입력 2020. 03.23. 17:50:26
- [더셀럽 최서율 기자] 배우 김서형이 ‘아무도 모른다’ 촬영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22일 김서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지막까지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 김서형은 간이 의자에 앉은 채 대본 연구에 열중 중이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 김서형은 건물 기둥에 기대 ‘아무도 모른다’ 속 인물 차영진처럼 생각에 잠긴 얼굴로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김서형은 ‘아무도 모른다’에서 여경들의 전설인 광역수사대 강력 1팀 팀장 차영진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영진은 경찰로서는 선망의 대상이지만 조직 안에서의 인간관계는 차갑기 그지없는 인물이다.
‘아무도 모른다’는 매주 월, 화요일 9시 4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서형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