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길만 걸어요' 최윤소, 남편 죽음 비밀 알고 하나음료 땅 계약 파기
입력 2020. 03.23. 20:41:53
[더셀럽 신아람 기자] 최윤소가 땅 계약을 앞두고 마음을 바꿨다.

23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에서는 남편 남동우(임지규) 죽음에 김지훈(심지호)가 연관된 사실을 알게 된 강여원(최윤소)가 땅 매각을 거부했다.

남동우 사건이 하나음료와 연관된 사실을 알게된 강여원은 하나음료와의 땅 계약을 앞두고 자리를 뛰쳐나왔다.

이에 분노한 김지훈은 "강여원이 정말 뭔가를 알아채기라도 한 걸까. 그럴 리 없어"라며 초조해했다.

이후 봉천동(설정환)을 찾아가 "도대체 이유가 뭐냐. 적어도 너한텐 이야기하지 않았냐"라고 분노했다.

봉천동은 "여원 씨 심리적으로 너무 불안정해 보여서 내가 일찍 보냈다"라고 말했고 김지훈은 "너 공과 사 구분이 안돼? 아무리 사귀는 사이라도 그렇치"라고 소리쳤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꽃길만 걸어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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