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의반' 채수빈 정해인, 피아노 소리에 이끌린 운명적 첫 만남
- 입력 2020. 03.23. 21:28:33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채수빈, 정해인 운명같은 첫 만남이 그려졌다.
23일 첫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반의반'에서는 클래식 음악 소리에 이끌려 한서우(채수빈) 스튜디오를 들어가는 하원(정해인)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길을 걷던 하원은 음악소리에 이끌려 한 작업실로 향했고 이를 마주한 한서우는 "뭐에요?"라고 물었다.
하원은 "음악소리 때문에"라고 답하며 옛 추억을 회상했다.
이후 문을 닫고 나가려는 하원에 한서우는 "그냥 열어둬라. 오늘이 작업 마지막 날이다. 한 사람이라도 더 듣게"라고 말했다.
한편 '반의반'(연출 이상엽/ 극본 이숙연)은 인공지능 프로그래머 하원(정해인)과 클래식 녹음 엔지니어 서우(채수빈)가 만나 그리는 시작도, 성장도, 끝도 자유로운 짝사랑 이야기. 매주 월화 오후 9시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반의반'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