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모른다' 류덕환 "안지호 주변서 왜 죽은 강신일 흔적 발견되는 거냐"
입력 2020. 03.23. 21:42:55
[더셀럽 신아람 기자] 류덕환이 안지호 사건에 강신일이 연관 있다고 말했다.

23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아무도 모른다'에서는 고은호 사건을 파헤치는 차영진(김서형)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고은호(안지호)는 길을 지나던 중 갑자기 쓰러진 장기호(권해효)를 발견, 심폐소생술을 통해 그의 목숨을 구했다. 이후 장기호는 고은호에게 ‘신생명 교회’ 복음서를 건네며 궤변을 늘어놓았다. 그런데 얼마 후 고은호가 밀레니엄호텔 옥상에서 추락했다.

이날방송에서는 계속 고은호의 흔적을 쫓던 차영진과 이선우(류덕환)는 추락 전 고은호가 장기호의 목숨을 구했을 당시 CCTV까지 확인했다.

영상 속에서 장기호의 얼굴을 본 이선우는 장기호가 성흔 연쇄살인 유력 용의자 서상원(강신일)과 형제처럼 지내던 사이라는 것을 떠올렸다.

이선우는 "도대체 무엇때문에 은호 주변에서 죽은 서상원 흔적이 발견되는것이냐"라고 의문을 품었다.

이에 차영진은 "만약 이 모든 게 우연이 아니라면"이라고 말을 이어가던 중 고은호가 의식을 찾았다는 연락을 받고 병원으로 향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아무도 모른다'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