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무대' 조명섭, 간드러지는 창법으로 '신라의 달밤' 열창
- 입력 2020. 03.23. 22:17:37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조명섭이 '신라의 달밤' 무대를 꾸몄다.
23일 방송된 KBS1 '가요무대'는 1655회는 부제 '스페셜2'로 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명섭은 버건디 벨벳 수트를 입고 등장해 '신라의 달밤'을 열창했다.
그는 특유의 간드러지는 목소리와 창법으로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이날 방송에는 임영웅, 송가인, 장민호, 지원이, 김수찬, 조용필, 김성원, 장미리, 조명섭, 방실이, 정재은, 백남봉, 박경애, 최병걸, 정애리, 독고성, 정원, 최희준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민다.
'가요무대'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가요무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