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SCENE] '가요무대' 지원이 '누구없소' 역대급 무대 매너로 관객 압도
입력 2020. 03.23. 22:35:01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지원이가 '누구없소' 무대를 완벽 소화했다.

23일 방송된 KBS1 '가요무대'는 1655회는 부제 '스페셜2'로 꾸려졌다.

이날 세련된 레드컬러 투피스를 입고 강렬한 등장을 알린 지원이는 한영애 '누구없소'를 열창했다.

그는 특유의 간드러지는 창법과 관객들을 사로잡는 화려한 무대매너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는 임영웅, 송가인, 장민호, 지원이, 김수찬, 조용필, 김성원, 장미리, 조명섭, 방실이, 정재은, 백남봉, 박경애, 최병걸, 정애리, 독고성, 정원, 최희준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민다.

'가요무대'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가요무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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