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동시간대 꼴찌…'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 첫방, 4.9%로 출발
입력 2020. 03.24. 07:32:16
[더셀럽 박수정 기자] '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이 4%대 시청률로 첫 스타트를 끊었다.

2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3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365:운명을 거스르는 1년'(이하 '365')는 전국 가구 기준 1회 4.0%, 2회 4.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동시간대 시청률 최하위 기록이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은 5.4%를 기록했으며, KBS '9시 뉴스'는 17.3%를 나타냈다.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4.4%, 6.5%로 집계 됐다. 지상파 월화극 경쟁에서도 뒤쳐졌다. SBS '아무도 모른다'는 7회는 9.1%를 기록했다.

지난해 9월 종영한 '웰컴2라이프' 이후 6개월 만에 부활한 MBC 월화드라마인 '365'는 완벽한 인생을 꿈꾸며 1년 전으로 돌아간 순간, 더 알 수 없는 운명에 갇혀버린 자들의 미스터리 생존게임을 그린다. 이준혁, 남지현, 김지수, 양동근 등이 출연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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