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찢어질 것 같다"…가희, 바닷가 나들이 사진 논란 후 답답함 호소
입력 2020. 03.24. 08:14:55
[더셀럽 박수정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발리 바닷가 나들이 사진을 공개한 후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답답한 심경을 전했다.

가희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기사에 아이랑 같이 있는 사진을 쓰는 건. 하아. 정말 가슴이 찢어질 것 같다. 미치겠다. 정말”이라며 답답한 자신의 심경을 토로했다.

앞서 인도네시아 발리에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희는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녀들과 함께 바닷가를 찾은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게시물을 두고 일부 네티즌들은 '코로나19' 확산 시기에 조심스럽지 못한 행동이라고 지적했다. 결국 가희는 해당 게시물을 삭제하고 장문의 사과글을 게재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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