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윤지, 마스크 미착용한 클러버에 일침 "너무 이기적인 행동이다"
- 입력 2020. 03.24. 11:43:51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가수 김윤지가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채 클럽가는 이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김윤지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본인은 젊어서 괜찮다 생각해도 조부모님, 부모님, 형제는요? 또 다른 누군가의 가족은요?"라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클럽 앞에 마스크도 없이 줄 서있는 거 정말 너무 이기적인 행동이라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집에 계세요”라며 외출할 때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있는 태도에 불편함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김윤지는 마스크 필수 착용을 강조하고 전염의 심각도에 경각심을 느껴야한다고 지적했다.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위해 부득이하게 야외 활동 시 마스크 착용을 필수로 여기고 있다. 그럼에도 마스크 없이 클럽에 입장하기 위해 줄 서있는 사람들의 모습이 온라인에 퍼져 논란된 바 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김윤지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