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김세정 "아이즈원·있지 섞어서 저희 집에 초대하고파"
입력 2020. 03.24. 13:06:39
[더셀럽 김희서 기자] '정희' 김세정이 자취방에 초대하고 싶은 아이돌로 아이즈원과 있지를 언급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라이브 온 에어’ 코너에는 스페셜 게스트로 래퍼 행주와 가수 김세정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신영은 “자취 3개월이 됐다고. ‘나 혼자 산다’에서 평상 계획하고 있다던데 집에 가장 초대하고 싶은 아이돌들이 있나”라고 질문했다.

이에 김세정은 “요즘도 걸그룹들 번호를 따고 있다. 최근에 계획하고 있는 건 아이즈원 친구 분들이랑 있지랑 가까워질 계기가 있다. 그 가운데 채령, 채연 자매가 있어서 그 둘을 엮어서 섞어서 저희 집으로 부르고 싶다”라고 전했다.

한편 김세정은 지난 17일 첫 솔로 미니앨범 ‘화분’을 발매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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