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랑, 23일 득남… 두 아이 엄마 됐다
입력 2020. 03.24. 13:38:57
[더셀럽 최서율 기자] 코미디언 출신 배우 정이랑이 득남했다.

지난 23일 정이랑은 3.8kg의 남자 아이를 제왕 절개로 출산했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이랑은 지난 2011년 10년간 교제한 일반인 남성과 결혼했다. 이후 2014년 첫째 딸을 출산했고 6년 만에 둘째 아들을 얻게 됐다.

MBC 17기 공채 코미디언 출신인 정이랑은 tvN ‘SNL코리아’를 통해 발군의 개그 실력을 뽐내며 인기를 끌었다. 최근 영화 ‘미성년’, 드라마 ‘보그맘’ ‘톱스타 유백이’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활동 중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정이랑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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