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원영 측 "'나의 위험한 아내' 출연 제안받고 긍정 검토 중" [공식]
- 입력 2020. 03.24. 14:04:51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최원영이 '나의 위험한 아내' 주인공 물망에 올랐다.
최원영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24일 더셀럽에 "최원영이 MBN '나의 위험한 아내'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지난 2016년 일본 KTV서 방영된 작품을 원작으로 한 '나의 위험한 아내'는 아내를 죽이려고 한 남편이 아내의 진심을 알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 황다은 작가와 '힘쎈 여자 도봉순'을 연출한 이형민 감독이 의기투합하는 작품으로 전해졌다.
극 중 최원영은 주인공 김윤철 역을 제안받았다.
여자 주인공으로는 배우 김정은이 언급되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이 출연을 확정 짓고 부부로서 호흡을 맞출지 관심이 집중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