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영, ‘n번방 박사’ 조주빈 강력 처벌 강조 “주위에 있던 악마”
입력 2020. 03.24. 14:14:19
[더셀럽 최서율 기자] 배우 김하영이 ‘n번방 박사’ 조주빈에 대해 크게 분노했다.

24일 김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소름이 돋는다. 평범한 얼굴을 하고 우리 주위에 있었던 악마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캡처본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사로 잡힌 놈이 언니 팔로잉 하고 있었다. 해시태그가 일탈 어쩌고 하는 걸로 봐선 맞는 듯하다”라는 제보 내용이 담겨 있다.

이어 김하영은 “꼭 법의 심판을 받긴 바란다. 사람이라면, 사람으로 태어났다면 그러면 안 되는 거다”라며 “n번방 강력 처벌. 사는 동안 사람답게 살다 가야지”라고 일침했다.

조주빈의 신상 정보는 지난 23일 방송된 ‘SBS 8뉴스’를 통해 세상에 알려졌다. 조주빈으로 추정되는 SNS 주소는 지난 23일부터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왔으며 해당 계정의 팔로워 목록은 여성 연예인과 인플루언서, 일반인으로 구성돼 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하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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