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스윙스 “피부 관리 비법은 돈가스” 파격 농담
- 입력 2020. 03.24. 15:20:58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컬투쇼’에서 래퍼 스윙스가 피부 관리 비법을 설명하며 농담을 던졌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퀴즈 테마파크’ 코너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스윙스가 출연했다.
이날 DJ 김태균은 “스윙스의 피부가 굉장히 좋다. 특별한 피부 관리 비법이 있나”라고 질문했다.
피부 관리 비법에 대해 스윙스는 “특별히 안 한다”라고 대답했다가 “돈가스”라고 말을 바꿔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물들였다.
이에 스페셜 DJ 유민상도 “돈가스 먹으면 피부가 좋아진다”라고 맞장구를 쳐 다시 웃음을 자아냈다.
스윙스는 지난 4일 전 트랙을 직접 프로듀싱한 ‘Upgrade Ⅳ’의 앨범을 내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타이틀 곡으로는 ‘54321’과 ‘스틸 갓 러브’가 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파워FM ‘컬투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