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데' 김필 "7시간 녹음한 '청춘' 록 버전, 아는 사람 거의 없어"
- 입력 2020. 03.24. 15:29:17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김필이 '청춘' 록 버전에 대한 아쉬움을 털어놨다.
24일 방송된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이하 '두데')에는 가수 김필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동안 수많은 드라마 OST에 참여했던 김필은 '응답하라 1988' 대표곡 '청춘'을 녹음 세 번 만에 마쳤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사실 오리지널과 록버전으로 두 가지가 있다. 록 버전은 몇 시간을 녹음했는데 아시는 분이 별로 안 계신다"라며 웃어 보였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