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도 모른다’ 류덕환, 핏빛 위기 봉착… 검은 그림자 정체는?
- 입력 2020. 03.24. 16:53:07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아무도 모른다’ 류덕환이 위기에 봉착한다.
24일 오후 SBS 월화 드라마 ‘아무도 모른다’ 제작진은 8회 방송을 앞두고 피를 흘리며 위기에 처한 이선우(류덕환)의 스틸 컷을 공개했다.
스틸 컷 속 이선우는 굳은 결심을 한 듯 강한 의지가 엿보이는 표정으로 차영진(김서형)과 함께 목맨 시체를 발견한 폐건물에 혼자 들어선다. 그러나 금세 위기가 감지되고 이선우의 뒤에 정체불명의 검은 그림자가 나타난다.
다른 사진에서 이선우는 머리가 흐트러진 채 입가에 피를 묻히고 있다. 이선우의 앞에는 금방이라도 그를 습격할 수 있을 법한 날카로운 물체를 쥔 존재가 서 있다. 공포에 질린 이선우의 표정을 통해 상황의 심각성이 짐작된다.
‘아무도 모른다’ 제작진은 “8회에서 이선우는 지금까지 겪어 보지 못한 위기에 처한다. 이 위기는 이선우의 변화와 맞물려 극 전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강조했다.
‘아무도 모른다’ 8회는 오늘(24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아무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