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 배신당한 남지현, 한밤중 김지수 만나 심각함↑
- 입력 2020. 03.24. 17:20:31
- [더셀럽 최서율 기자] ‘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 남지현이 한밤중 김지수를 만나 심각한 표정을 드러낸다.
24일 오후 MBC ‘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 제작진은 리셋터 신가현(남지현)과 리셋 초대자 이신(김지수)의 범상치 않은 만남이 담긴 스틸 컷을 공개했다.
스틸 컷 속에는 간절함과 애절함이 묻어나는 표정으로 이신을 바라보고 서 있는 신가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를 보는 이신 역시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다. 생각지도 못했던 일이 발생한 듯 패닉에 빠진 이신의 표정을 통해 두 사람의 대화에 대한 관심이 집중된다.
지난 1, 2회에서 신가현은 두 다리를 잃은 후 이신의 제안을 받고 1년 전 과거로의 시간 여행을 결정했다. 결국 리셋에 성공한 신가현은 다시 걸을 수 있게 됐지만 결혼을 약속했던 약혼자와 10년 지기 친구가 몰래 바람을 피우고 있었던 현장을 목격하면서 충격에 빠졌다.
‘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은 오늘(24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365’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