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아한 모녀' 차예련, 최명길 시한부 선고에 오열 "다 나 때문이다"
- 입력 2020. 03.24. 20:01:40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우아한 모녀' 차예련이 최명길의 시한부 선고에 자책하며 오열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극본 오상희, 연출 어수선)에서는 한유진(본명 홍유라/차예련) 앞에서 쓰러진 차미연(최명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미연의 담당의는 홍유진과 구해준(김흥수)에게 "살 날이 1년 정도다. 약물 치료를 받아야한다"고 말했다.
홍유진은 차미연의 시한부 선고에 충격을 받고 "나 때문이다"며 오열했다.
하지만 차미연은 치료를 거부했다. 홍유진은 치료를 받지 않으면 함께 죽겠다고 소리쳤다. 차미연은 홍유진의 정을 떼기 위해 옆에 오지 않는다면 치료를 받겠다고 약속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우아한 모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