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꽃길만 걸어요' 최윤소, 남편 임지규 죽음 진실 추적…'박사장'과 만난다
- 입력 2020. 03.24. 21:05:48
- [더셀럽 박수정 기자]'꽃길만 걸어요' 최윤소가 남편 임지규 죽음과 관련해 재조사를 의뢰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극본 채혜영 나승현, 연출 박기현)에서는 남편 남동우(임지규)의 죽음의 진실을 추적하는 강여원(최윤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여원은 하나음료와 김지훈(심지호) 등이 자신의 남편의 죽음에 연관되어 있음을 알게 하고 분노했다.
강여원은 경찰서를 찾아가 자신의 남편 사고와 관련해 재조사를 해달라며 애원했지만 거부당했다.
이후 강여원은 김지훈과 자신의 남편 사건과 관련해 이야기를 나누던 박사장(안수호)과 연락이 닿았다.
박사장은 강여원에게 "지금 좀 만나자. 남동우 기자에 대해 해 줄 이야기가 있다"고 말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꽃길만 걸어요'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