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아걸 가인, 'N번방 사건' 조주빈 인스타그램 계정 차단 인증
- 입력 2020. 03.24. 23:19:33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그룹 브라운 아이들 걸스가 '텔레그램 N번방 사건'의 주요 인물로 알려진 조주빈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차단했다.
가인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주빈의 계정 차단 화면을 캡처해 올리고 "오케이! 차단했어요 이런***** *****!!! ^^"이라는 메시지를 덧붙였다.
앞서 가인 뿐만 아니라 신아영, 모모랜드 연우, 김하영, 이다인, 서영, 신예지, 김예원 등이 조주빈의 SNS 계정을 차단하며 불쾌감을 토로했다.
한편 서울지방경찰청은 24일 신상공개 심의위원회를 열고 조주빈에 대한 이름 나이 얼굴 등 신상정보 공개를 결정했다. 조주빈은 오는 25일 오전 8시 서울 종로경찰서에서 포토라인에 선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가인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