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가브리엘 “장모님, 진짜 엄마 같아… 든든한 응원자”
- 입력 2020. 03.25. 07:59:52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인간극장’에서 가브리엘이 장모님과 친밀한 관계를 보였다.
25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남아공 아빠와 부산 엄마의 해피하우스’ 세 번째 편이 그려졌다.
이날 가브리엘은 외국에서 온 친구를 만나 남아공 전통 음식을 받았다. 이를 맛 본 가브리엘의 장모님은 “한국의 콩죽과 비슷하다”고 설명했다.
가브리엘은 장모님과 친근한 모습을 보인 뒤 장모님에 대해 “정말 엄마 같다.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든다”고 했다.
이어 제작진이 ‘처음부터 이렇게 친했느냐’고 묻자 가브리엘은 그렇다며 “장모님은 든든한 응원자”라고 말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