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인간극장’ 가브리엘 “남아공 가족들 보고파… 균형 잡기 어렵다”
- 입력 2020. 03.25. 08:07:48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인간극장’에서 가브리엘이 한국과 남아공 가족들 사이에서 균형잡는 게 어렵다고 밝혔다.
25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남아공 아빠와 부산 엄마의 해피하우스’ 세 번째 편이 그려졌다.
가브리엘은 이날 방송에서 남아공에 있는 가족들과 영상통화를 한 뒤 “가족들이 그립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그러면서도 그는 “하지만 여기에도 제 가족이 생겼지 않냐. 그래서 항상 어려운 것 같다. 남아공 부모님에게도 잘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아내와 자식이 있는 한국의 가족들도 중요하다”며 “그래서 늘 균형을 잡는 게 어렵다”고 했다.
가브리엘은 “남아공에 있는 가족들은 제가 한국에 있는 이유를 이해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