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나쁜 사랑’ 이예빛, 신고은 계모 사실 알았다 ‘충격’
입력 2020. 03.25. 08:29:09
[더셀럽 김지영 기자] ‘나쁜 사랑’에서 이예빛이 자신의 친모가 신고은이 아니라는 얘기를 엿들었다.

25일 오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나쁜 사랑’에서 최하은(이예빛)은 밤새 복통으로 힘들어했고 최소원(신고은)과 함께 병원에 방문해 검진했다.

최소원은 최하은에 “의사선생님이랑 얘기할 테니 잠깐 밖에 나가 있어라”며 진료실 밖에 나가 있을 것을 부탁했고 최하은은 가만히 병원 복도 의자에 앉아 기다렸다. 그러나 진료실에 자신의 인형을 두고 온 것을 알아차렸고 이를 가지러 들어가려 하던 중 최소원과 의사의 대화를 듣게 됐다.

최소원은 의사에게 “하은이에게 간 이식을 해줄 수 있냐”고 물었고 의사는 “예전에 유전자 검사를 했더니 그때 하은이 진짜 엄마가 아니라고 나왔었다. 그렇게 되면 이식이 힘들 수도 있다”고 말했다.

최하은은 최소원이 자신의 진짜 엄마가 아니라는 사실을 듣고 깜짝 놀라 충격을 받았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나쁜 사랑'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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