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사랑 미리보기] 이예빛, 최소원에 “가짜 엄마는 애를 보육원에 버린대”
입력 2020. 03.25. 09:03:44
[더셀럽 최서율 기자] ‘나쁜사랑’ 이예빛이 친구에게 엄마, 아빠가 없으면 보육원에 간다는 이야기를 듣고 크게 충격받는다.

26일 오전 방송 예정인 MBC 일일 드라마 ‘나쁜사랑’(극본 홍승희, 연출 김미숙) 83회에서는 출생의 비밀을 언뜻 알게 된 최하은(이예빛)이 “엄마, 아빠 없으면 보육원 가는 거다”라는 말을 듣고 걱정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하은은 친구의 말에 “가짜 엄마, 가짜 아빠는?”이라고 되묻는다. 하은의 또래는 “그렇겠지. 진짜가 아니잖아”라고 덤덤하게 말한다.

이후 하은은 최소원(신고은)과 한재혁(이선호)에게 “가짜 엄마, 아빠는 애를 보육원에 버린대”라며 울음을 터트린다. 이에 소원은 “하은아, 아니다. 왜 그런 이상한 소리를 하냐”며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재혁을 쳐다본다.

한편 송단실(이상숙)은 박상태(전진기)에게 아들이 있다는 말을 듣고 놀란다. 단실은 “아들이 있나. 그럼 총각이 아니지 않나”라고 상태에게 묻는다. 상태는 “아들 이야기는 어디 가서 꺼내지 말아 달라”라고 부탁한다.

‘나쁜사랑’은 매주 평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쁜사랑’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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