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진달래, 이용주-최우진 누르고 ‘나는 가수다’ 수상 “감회 새로워” (아침마당)
입력 2020. 03.25. 09:29:39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효성과 진달래가 ‘나는 가수다’ 상을 받았다.

25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도전 꿈의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연택과 혜진이, 성국과 한여름, 진달래와 효성, 천재원과 요요미, 이용주와 최우진, 진시몬, 옹알스 등이 출연했다.

이날 진달래와 효성은 전화 투표 1만 5537표, 티벗 투표 889표를 받아 총 1만 6426표를 획득했다. 2위를 기록한 이용주, 최우진 팀은 1만 6269표를 획득, 157표만 차이나 접전을 보였다.

결과가 발표된 후 진달래와 효성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진달래는 “2년 전에 받았었는데 이렇게 오늘 또 받게 돼 감회가 새롭다”고 말했고 효성은 “오늘 정말 부족했는데 잘 봐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제가 춤을 정말 못추는데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하다”고 재차 진심을 드러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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