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퍼센트 故 서민우, 오늘(25일) 심정지 사망 2주기
입력 2020. 03.25. 10:22:20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백퍼센트 멤버 故 서민우가 세상을 떠난 지 2년이 됐다.

서민우는 지난 2018년 3월 25일 서울 강남구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소속사 티오피미디어는 당시 “서민우는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119구급대가 출동했으나 사망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팀의 맏형으로서 멤버들을 잘 이끌어 왔고 멤버와 팬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정이 많은 친구였다. 민우 군을 아는 모든 이들이 그의 다정함과 성실함을 알기에 더욱 더 슬픔이 크다”라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서민우는 2006년 KBS2 드라마 ‘반올림3’로 데뷔했으며 이후 ‘왕과 나’ ‘기다리다 미쳐’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동했다. 지난 2012년에는 아이돌그룹 백퍼센트에 합류해 가수로 활동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오피미디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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