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길만 걸어요 미리보기] 최윤소, 하나음료→임지규 죽음 연관에 “대체 무슨 일이”
입력 2020. 03.25. 10:43:34
[더셀럽 최서율 기자] ‘꽃길만 걸어요’ 최윤소가 임지규의 죽음에 하나음료가 개입됐다는 확답을 듣고 눈물을 글썽거린다.

25일 오후 방송되는 KBS1 일일 드라마 ‘꽃길만 걸어요(극본 채혜영 나승현, 연출 박기현) 107회에서는 대명 헛개 사장을 찾아간 강여원(최윤소)과 봉천동(설정환)의 모습이 그려진다.

대명 헛개 사장은 “남동우 기자 하나음료 때문에 죽은 거다”라고 진실을 말한다. 여원은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라고 눈물을 삼키며 묻는다.

한편 여원은 사건의 진상을 자세히 살펴보기 위해 남일남(조희봉)에게 “동우 씨 사고당했을 때, 서류 같은 거 없었나. 헛개 수입 대장이라고 써 있는 서류다”라고 질문한다.

이에 일남은 기억을 더듬다가 “김지훈 본부장 사무실에서 그런 서류를 봤다”라고 대답한다.

여원이 남동우(임지규)의 죽음에 얽힌 비밀을 밝혀낼 수 있을지 궁금해지는 ‘꽃길만 걸어요’는 매주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꽃길만 걸어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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