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 빅톤 한승우, 김신영과 추억 공개 “‘청춘불패’서 하신 말 계속 기억 중”
- 입력 2020. 03.25. 13:31:20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정희’에서 한승우가 ‘청춘불패’를 통해 DJ 김신영에게 충격적인 말을 들었던 사실을 전하며 웃음을 유발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그룹 빅톤의 한승우, 강승식, 정수빈이 출연했다.
이날 한승우는 “10년전 (KBS2 예능 프로그램) ‘청춘불패’에서 노래 한 소절을 짧게 한 적이 있다. (그때 김신영이 했던 말을) 연습생 때부터 엄청 그걸 기억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신영은 “기억난다. (노래를 들은 후) ‘축구 더 열심히 해라. 드리볼 더 열심히 하고’라고 말했다”라며 농담이 만든 재미있는 추억을 공개했다.
한승우가 속한 그룹 빅톤은 지난 9일 여섯 번째 미니 앨범 타이틀 곡 ‘하울링(Howling)’으로 컴백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