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톤 강승식 “찍고 싶은 CF? 개인적으로 치킨” (정희)
- 입력 2020. 03.25. 13:36:17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정희’에서 강승식이 빅톤 멤버들과 함께 찍고 싶은 CF에 대해 이야기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그룹 빅톤의 한승우, 강승식, 정수빈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강승식은 “빅톤 멤버들과 개인적으로 치킨 CF를 찍고 싶다”고 운을 떼며 “저희 멤버들이 치킨을 정말 잘 먹는다. 그리고 아주 많이 먹는다. 치킨 광고를 하게 되면 정말 좋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DJ 김신영은 “보통 몇 마리 드시냐”라고 물었다. 빅톤 멤버 정수빈은 “7명이서 (1인당) 한 마리씩은 먹는 것 같다”고 답해 김신영을 놀라게 만들었다.
강승식이 속한 그룹 빅톤은 지난 9일 여섯 번째 미니 앨범 타이틀 곡 ‘하울링(Howling)’으로 컴백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