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 빅톤 정수빈 “고체 가글 광고 재계약 비결? 페어플레이 덕분”
- 입력 2020. 03.25. 13:42:27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정희’에서 정수빈이 광고 재계약 비결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설명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그룹 빅톤의 한승우, 강승식, 정수빈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DJ 김신영은 “빅톤이 최근 고체 가글 광고 재계약에 성공했다. 비결이 뭐라고 생각하나”라고 질문했다.
이에 정수빈은 “비결은 아무래도 처음에 촬영했을 때 분위기도 좋고 (빅톤 멤버들이) 고체 가글을 잘 이용하면서 페어플레이를 많이 해서 좋게 봐 주셨던 듯 하다”라고 답했다.
정수빈의 말에 김신영은 “맞다. 좀 신경 쓰고 살짝 비치고 그래야 한다. 수빈의 가슴에 불이 보인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수빈이 속한 그룹 빅톤은 지난 9일 여섯 번째 미니 앨범 타이틀 곡 ‘하울링(Howling)’으로 컴백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