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서와’ 윤예주 “시청률 9% 돌파 시, 여의도 공원에서 춤추겠다”
- 입력 2020. 03.25. 14:44:4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윤예주가 시청률 공약을 밝혔다.
25일 오후 KBS2 새 수목드라마 ‘어서와’(극본 주화미, 연출 지병현)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김명수, 신예은, 서지훈, 윤예주, 강훈 등이 참석했다.
이날 신예은은 “시청률을 잘 모른다”라면서 “어제 다른 명수 선배가 7%했으면 좋겠다고 하셨다. 저도 그 말에 동의한다”라고 바랐다.
이어 김명수는 “7~9% 정도 나왔으면 한다”라며 “시청률도 중요하지만 시청자들에게 사랑받고 공감하고 힐링을 주는 게 더 중요하다”라고 전했다.
시청률 9%가 넘을 시 공약에 대해서는 윤예주가 “5명 다 같이 모여 춤추기”라며 “여의도 공원에서”라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어서와’는 남자로 변하는 고양이와 강아지 같은 여자의 미묘한 반려 로맨스 드라마다. 오늘(25일) 오후 10시 첫 방송.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