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터트롯’ 김호중 “매니저 사칭+전속계약 사칭 법적대응 준비 중” [공식]
- 입력 2020. 03.25. 16:46:0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미스터트롯’ 출신 가수 김호중 측이 매니저 사칭피해에 법적대응을 준비 중이다.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는 25일 “김호중 매니저를 사칭하는 사람이 팬카페와 팬클럽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소속사와 전혀 무관한 사람이 사기에 가까운 행동을 하고 있어 법적대응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사이버 공간뿐 아니라 김호중과 전속계약을 맺었다며 콘서트 판매 및 미팅 관련 사업을 하겠다고 투자자와 만나는 등 전속계약을 사칭하는 사례도 있다. 민‧형사상 법적대응을 준비 중이다”라고 전했다.
김호중은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에 출연, TOP4에 오르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