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예련, 얼굴 만큼 예쁜 마음씨…‘우아한 모녀’ 스태프 위해 떡 선물 [셀럽샷]
- 입력 2020. 03.25. 17:20:14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차예련이 ‘우아한 모녀’ 스태프들을 위해 떡을 선물했다.
차예련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간 참 빠르다. 3회를 남겨 놓은 ‘우아한 모녀’ 함께 해서 행복했다. 진심으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가락으로 하트 포즈를 취한 차예련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의 또렷한 이목구비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차예련은 “함께 울고, 웃었던 6개월 스태프들을 위한 작은 떡 선물 좋아해 주시니 마냥 행복하다. 저를 항상 예쁘게 담아주시고, 힘나게 해주신 모든 스태프들 고맙고 사랑한다. 또 만나자. 오늘 101회에서 만나자”라고 덧붙였다.
차예련은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에서 한유진 역으로 열연 중이다. ‘우아한 모녀’는 오는 27일 종영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차예련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