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은, ‘어서와’ 첫방 앞두고 팬 선물에 깜짝 “너무 감동” [셀럽샷]
입력 2020. 03.25. 18:07:55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신예은이 팬들에게 선물을 받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신예은은 25일 자신의 SNS에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는 KBS2 드라마 ‘어서와’ 첫 방송을 앞두고 팬들이 신예은의 이름으로 쌀 화환을 한 것이다. 신예은은 쌀 화환 앞에서 거대한 꽃다발을 들고 다른 카메라를 응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예은은 “얼마나 고생했을까, 얼마나 준비했을까. 너무 감동이다”며 “감사하다. 덕분에 힘이 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해시태그로 ‘118kg 센스 뭐야. 박수 짝짝. 은하수 사랑해 꽃들 사랑해’라고 남겼다.

한편 신예은이 출연하는 ‘어서와’는 남자로 변하는 고양이와 강아지 같은 여자의 미묘한 반려 로맨스를 그린다. 김명수, 서지훈 등이 함께 출연한다. 이날 오후 10시 첫 방송.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신예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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