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그 남자의 기억법’ 김동욱, 넘어지려는 문가영 잡아… 문가영 ‘심쿵’
- 입력 2020. 03.25. 21:58:13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그 남자의 기억법’에서 김동욱이 중심을 잃고 쓰러지려는 문가영을 붙잡았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에서 이정훈(김동욱)은 여하진(문가영)을 만나 저녁을 먹었다.
여하진은 영업이 종료되지 않은 가겠으나 사람이 없도록 한 가게에 이정훈을 초대했고 윗층 계단으로 올라가려 나섰다. 여하진은 하이힐 구두의 굽이 계단에 닿지 않아 중심을 잃지 않고 뒤로 넘어질 뻔했으나 뒤에서 붙어오던 이정훈이 여하진을 붙잡았다.
이정훈은 여하진을 잡으며 “조심해라. 여하진 씨랑 있으면 방심하면 안 되겠다. 조심해서 가라. 또 방심하지 말고”라고 말했다. 여하진은 위기에 모면한 순간 다정하게 말해주는 이정훈에게 반한 표정을 지었다.
이후 여하진은 이정훈과 이야기를 나누며 결별 시기에 대해 공개를 늦추자고 제안했다. 이정훈은 “여하진 씨가 하고 싶은 대로 해라”고 말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그 남자의 기억법'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