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김명수, 잠든 신예은 보고 확신 “이 사람”
입력 2020. 03.25. 23:07:16
[더셀럽 김지영 기자] ‘어서와’에서 김명수가 자신을 인간으로 만들어 줄 사람이 신예은이라는 것을 알아차렸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2 ‘어서와’에서는 살던 집에서 쫓겨나게 된 김솔아(신예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솔아는 고양이 홍조(김명수)와 함께 동거하기 시작했다. 초반에는 고양이를 꺼려했으나 함께 지내게 되면서 정을 느꼈다. 김솔아는 살던 집에서 나가기 전날 밤 침대로 옮겨가 잠을 청했다.

홍조는 김솔아의 곁으로 와 함께 누우려고 했지만 김솔아는 이를 꺼려하며 고양이를 멀리 보냈다. 그러나 홍조는 다시 김솔아의 옆에 몰래 누웠다. 홍조는 잠든 김솔아를 보며 “이 사람이다. 이 사람이 나를 사람으로 만든다”고 확신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어서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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