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나쁜사랑’ 윤종화, 교통사고 증거 보관한 오승아에 ‘분노’
- 입력 2020. 03.26. 08:35:48
- [더셀럽 한숙인 기자] ‘나쁜사랑’ 윤종화가 과거 교통사고 증거인 차민지의 반지를 오승아 화장대 서랍에서 발견하고 분노했다.
26일 방영된 MBC ‘나쁜사랑’에서 한민혁(윤종화)는 황연수(오승아)가 가지고 있는 과거 교통사고에 의한 우발적 살인의 증거를 빼내 발로 밟아 없앴다. 그러나 또 다시 같은 반지를 발견해 놀랄 틈도 없이 한재혁(이선호)에게 들켰다.
민혁은 연수의 화장대 서랍에서 반지를 빼내 집 앞에서 발로 밟으며 분노를 쏟아냈다. 이런 사실을 모르는 연수는 민혁 앞에서 소원(신고은)으로 인해 우울한 심경을 전하며 애정을 갈구했다.
연수는 재혁과 소원이 어디 갔지 묻는 민혁에게 “최소원은 어머니가 친정 보내주셨어요. 난 갈 친정도 없어요. 나한테는 민혁씨밖에 없어요. 민혁씨까지 이러면 난 무슨 낙으로 살아요”라며 우울한 채했다.
민현은 마음이 흔들릴 틈도 없이 하은(이예빛)이 놀고 있는 인형에서 없애버린 것과 같은 반지를 발견하고 당혹스러워했다. 이 때 반지가 떨어지고 2층으로 올라온 재혁에게 발견됐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쁜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