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길만 걸어요 미리보기] 정유민, 심지호 궁지로 내몬 최윤소에 “내 남편 골탕 먹이지 마”
입력 2020. 03.26. 09:05:54
[더셀럽 최서율 기자] ‘꽃길만 걸어요’ 정유민이 땅 매매 문제를 두고 최윤소에게 경고한다.

26일 오후 방송되는 KBS1 일일 드라마 ‘꽃길만 걸어요(극본 채혜영 나승현, 연출 박기현) 108회에서는 한 카페에서 강여원(최윤소)을 만난 황수지(정유민)가 더는 김지훈(심지호)을 괴롭히지 말라고 말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수지는 꽃바구니를 내밀며 “나에 대한 감정이 남아서 내 남편한테까지 골탕 먹이려고 그러는 것 같은데 그래 봤자 여원 씨가 얻게 되는 게 뭐냐”라고 묻는다. 여원은 차가운 표정으로 “차차 알게 될 거다”라고 답한다.

한편 지훈은 봉천동(설정환)과 강규철(김규철)이 함께 있는 것을 보고 “지금 같이 있던 분 누구냐, 친해 보이던데”라고 질문한다. 천동의 이야기를 들은 지훈은 “강여원 씨 아버지라고?”라며 규철의 정체가 여원의 친부라는 사실에 깜짝 놀란다.

‘꽃길만 걸어요’는 매주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꽃길만 걸어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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