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채서진 자매, 코로나 19 이기는 홈트법 공개 “저스트 댄스”
입력 2020. 03.26. 11:46:55
[더셀럽 최서율 기자] 배우 김옥빈, 채서진 자매가 홈 트레이닝으로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을 소개했다.

26일 김옥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매일매일 운동을 할 거다”라는 글과 함께 채서진과 홈 트레이닝 중인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김옥빈과 채서진은 보라색 계열의 운동복을 입고 머리띠를 쓴 채 홈 트레이닝에 열중하고 있다.

이어 김옥빈은 “집에서 운동하는 법. 홈트. 코로나를 이겨 내자. 저스트 댄스”라며 운동을 통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을 이겨 내자고 덧붙였다.

김옥빈은 지난해 tvN ‘아스달 연대기’에 출연해 태알하 역을 맡아 열연했다. 채서진은 최근 웹드라마 ‘연남동 패밀리’에서 주인공 정주연으로 분해 매력을 뽐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옥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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