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 최초' 샤넬 클로징 신현지, 고스트에이전시와 전속계약 체결 [공식]
- 입력 2020. 03.26. 15:30:27
- [더셀럽 김희서 기자] 톱모델 신현지가 고스트 에이전시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고스트 에이전시 측은 26일 “최근 신현지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국내에서 국내에서 활발한 활동을 할 예정이며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현지는 지난 2013년 On Style 서바이벌 프로그램 '도전! 수퍼 모델 코리아 4' 의 우승자로 모델계에 화려하게 데뷔했다.
최근 샤넬 2020/21 F/W 레디 투 웨어 컬렉션에서 세계적인 톱모델 지지하디드,모나투가드와 함께 '아시아인 최초'로 샤넬의 클로징을 장식했다.
특유의 매력적인 분위기와 함께 카리스마를 돋보이며 세계적인 톱모델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신현지는 매력적인 얼굴과 완벽한 비율로 국내 뿐 아니라 해외 패션 시장을 장악, 전세계 패션 브랜드 관계자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샤넬 컬렉션 이외에도 샤넬, 펜디, 캘빈클라인, 막스마라 외 다수의 브랜드의 월드 와이드 캠페인에 발탁되어 활동한 이력이 있으며, 세계적인 모델 랭킹 사이트 '모델스닷컴(models.com)'이 꼽은 '톱 모델 50'에 올랐다.
최근에는 패션매거진 커버 촬영 및 국내 영 캐릭터 캐주얼 브랜드 ‘럭키슈에뜨’ 뮤즈로 발탁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고스트 에이전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