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이경, 극단적 선택 시도 시민 구조 “당연히 해야 할 일”
- 입력 2020. 03.26. 15:50:33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이이경의 미담이 전해졌다.
이이경은 최근 한남대교 위에서 화송 수송 트럭에 몸을 던져 극단적 선택을 시도하려 한 시민을 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측은 26일 “본인에게 확인 결과 도움을 준 건 맞다. 눈앞에서 벌어진 일이라 위험해 보여 바로 뛰어나갔다고 하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한 것인데 기사화 돼 조심스럽기도 하다”라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이이경이 구조한 시민은 이이경의 신속한 대처로 경찰에 안전하게 인계됐다고 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