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을 나성호 “입담 자랑 이유? 슬픈 노래 탓에 분위기 을씨년스러워질까 봐” (컬투쇼)
- 입력 2020. 03.26. 15:51:41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컬투쇼’에서 그룹 노을 멤버 나성호가 재미있는 입담을 계속하서 자랑하는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특선 라이브’ 코너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그룹 노을(강균성, 전우성, 이상곤, 나성호)과 가수 박보람이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끝없이 입담을 자랑하는 노을에게 “역시 노래를 시켜야 말을 적게 한다”라고 농담을 전해 스튜디오를 웃음에 빠트렸다.
이에 나성호는 “저희 노래가 너무 슬프고 애절한 곡이 많다”며 “두 시간 동안 콘서트를 할 때 중간에 말이라도 재미있게 안 하면 분위기가 을씨년스러워진다”라고 이야기했다.
노을은 지난 12일 깊은 감성의 발라드 신곡 ‘문득’을 발표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파워FM ‘컬투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