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아들과 장난치며 “사회적 거리 두기 좀 해 줄래” 부탁 [셀럽샷]
입력 2020. 03.26. 16:32:13
[더셀럽 최서율 기자] 모델 이현이가 아들과 즐거운 일상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26일 오후 이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회적 거리 두기 좀 해 줄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형광빛이 나는 연두색 티셔츠를 입은 이현이에게 달라붙어 장난을 치는 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어 이현이는 “2미터 떨어져 줄래. 제발 부탁이야. 잠깐만이라도 화장실 좀 가자. 너의 사랑 고마워. 그래, 나도 사랑해”라는 글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현이가 말한 ‘사회적 거리 두기’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지역 사회 감염 차단을 위해 실시된 캠페인이다. 행사 및 모임 참가 자제, 외출 자제, 재택 근무 확대 등이 이에 해당된다.

이현이는 현재 MBC 예능 프로그램 ‘배철수 잼(JAM)’에 고정 출연 중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현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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