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꽃길만 걸어요’ 심지호, 최윤소에 김규철까지 '압박 수위'↑
입력 2020. 03.26. 21:14:57
[더셀럽 한숙인 기자]‘꽃길만 걸어요’ 최윤소가 남편 임지규의 죽음의 비밀을 밝혀내기 위해 심지호의 사무실 뒤지다 발각될 위기에 처했다.

26일 방영된 KBS1 일일 드라마 ‘꽃길만 걸어요’에서 강여원(최윤소)는 남일남(조희봉)이 김지훈(심지호)의 사무실에서 헛개 수입대장을 봤다는 말을 듣고 몰래 지훈의 사무실로 숨어들었다.

여원은 일남의 말을 주의 깊게 기억해낸 후 사무실 곳곳을 찾다 금고를 발견한 순간 밖에서 김지훈이 들어오는 소리를 듣고 놀랐다.

여원은 남동우(임지규)의 죽음의 진실에 다가서고 지훈은 여원의 아버지가 규철(김규철)이라는 사실을 알고 더욱 궁지에 몰린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꽃길만 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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