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美 하와이 27억 콘도 매입설…소속사 “사생활이라 확인 어려워”
입력 2020. 03.27. 13:10:12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송중기가 미국 하와이에 227만달러(한화 약 27억 134만원) 짜리 고가 콘도를 매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27일 스포츠조선은 하와이 부동산 관계자의 말을 빌려 “송중기가 지난해 12월 228만달러 상당의 하와이 콘도를 매입했다. 휴식 용도로 활용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보도했다.

송중기가 매입한 해당 콘도는 고가 콘도와 고급 빌딩이 밀접한 하와이 호놀룰루 에이러 모아나 비치 지역에 위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송중기 소속사는 “콘도 매입 관련은 배우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라고 밝혔다.

한편 송중기는 영화 ‘보고타’ 로케이션 촬영차 남미 콜롬비아에 체류 중 코로나19의 전 세계 확산으로 인해 제작진과 함께 지난 24일 귀국 후 자가격리 중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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